상정
상정 4쪽 — 1610년 각본의 「觴政引」 제목과 첫 줄 「余飲不能一蕉葉」
명 1606년 무렵 · 원굉도(袁宏道) · 한문 · 21쪽

상정觴政

명나라 문인 원굉도가 술자리의 법도를 열여섯 조로 적은 글. 술자리 벼슬아치, 술벗 고르기, 취하기 좋은 때와 곳, 술의 등급과 안주.

21쪽 전권 한글 덧글원문 절강도서관 소장 『觴政』 만력 38년(1610) 각본 (Wikimedia Commons)

목차

  1. 「상정」에 부치는 글1
  2. 상정 머리말4
  3. 첫째, 벼슬아치5
  4. 둘째, 술벗5
  5. 셋째, 몸가짐6
  6. 넷째, 어울림6
  7. 다섯째, 만남7
  8. 여섯째, 때8
  9. 일곱째, 겨루기9
  10. 여덟째, 제사10
  11. 아홉째, 본보기11
  12. 열째, 옛 기록12
  13. 열한째, 형벌 조문13
  14. 열두째, 술의 등급13
  15. 열셋째, 잔과 국자14
  16. 열넷째, 안주14
  17. 열다섯째, 꾸밈15
  18. 열여섯째, 놀잇감15
  19. 덧붙임: 속형16
  20. 열일곱째, 속형17
  21. 덧붙임: 술 품평19
  22. 상정 발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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